맘먹고 광대한 LP 샵...아메바로!
etranger 블로그에서 귀를 확 잡아 땡겨줬던
Mandrill, LTD, Wildcherry, Trouble Funk 우선 구입...
처녀들이 가슴 훨렁까고 있는 흔히말하는 cheesecake 앨범 추가 구입....
턴테이블에 올려놓고 오래간만에 믹싱~
스크래칭도 휘끼휘끼.....
디제이 찰리가 하던 믹싱을 본 이후로
얼마나 내 자신이 허접하게 생각이 되던지...
회사를 딱 1주일만 쉴 수 있다면
나름 갖고 있는 LP판들을 RPM별로 인덱스한 후
믹싱을 할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바램이....
대부분 오래된 중고 앨범들인데도 불구하고
10불이 넘는 고가판들.....
잭슨형 드릴러가 3불이였던 가격에 비하면
주말에 꽤나 질렀다...냐흐~
# by 6cut | 2006/10/31 04:51 |
트랙백 |
덧글(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