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히 힙합을 그래피티, 비보이(비걸), 엠씨, 디제잉, 간지 5대요소가 합쳐진 문화라 정의하곤 한다. 5대요소가 사이좋게 지내던 70~80년대 이후로 MC(래퍼)의 비중이 커지면서 소외감을 느낀 디제이들이 독자노선을 걷게 된 것이 턴테이블리즘으로 "승화"됐다라 보면 된다. 즉 턴테이블리즘과 디제잉의 구분은 따로같이에서 따로혼자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? 여기까진 내 생각이고 디제이 슈프림의 정의에 따르면 턴테이블리즘은 단순히 판돌리는 것에서 떠나 새롭게 재창조해내는 것을 말한다는데 뭐 사실
개멋이지 뭐.....
업계에서 정평이 난 턴테이블리스트.....(디제이라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할 지 모르는)
DJ Craze..... 큐버트를 이겼다는(이런 표현은 당사자들한테 모욕일 수 있겠지만)
A-Trak 할 말 없음....
Cut-Chemist 쥬라식5에 있다가 솔로 데뷔.... 못생긴게 비비기는 최고!
In Someday, DJ Dapper will scratch yor heart, Babe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