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번째

11번째 만남
3월 18일
밤하늘을 걷다

피곤에 지쳐 가늘게 웃는 모습
남색 머플러, 검은색 컨버스
삶의 무게만큼 무거운 가방
그 안에 숨겨둔 미소
스타벅스
하늘 사이로 희망을 걷다
by 6cut | 2008/03/19 13:1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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